전체 글709 한장의 사진 --- 가을과 작별하며 올 가을을 떠나보네며... 내년의 더 멋진 가을을 기약해 보며 ... 2025. 11. 28. 한장의 사진 ---설악 곡백운 가을 한때는 풍경에 미쳐 때만되면 이곳저곳 들쑤시고 다니곤 했었다.그러다가 산 풍경에 매료되어 이산저산 ,,,이젠 사진도...산행도...블로그 업로드도... 10월이 되니 마음 한구석 아련해 오고 길었던 여름도 이젠 가을로 접어든듯...지난 2023년10월4일 다녀왔던 백운계곡 사진한장 걸어보며... 올핸 꼭 갈 수 있기를... 2025. 10. 1. 귀때기청 --- 진달래 5월23일에 또 와 보았다.1주일 사이 꽃들은 시들고... 꽃이 지기전에 또 와보았으니... 2025. 6. 7. 한장의 사진 --- 귀때기청 진달래 1년을 기다려 다시만난 설악최근 5-6년중 최고의 진달래의 모습으로마중나와 주었다. 아 눈에 아른거린다.~~~또 가고 싶다. 2025. 5. 18. 한장의 사진 --- 양평의 봄 귀치니즘을 이기고참으로 오랜만에 봄 마중을 나와 보았다. 그래 나오길 잘 한것 같다.어느새 문득 봄이 ... 2025. 4. 12. 한장의 사진 --- 귀때기청 진달래 해가 바뀌고 을사년이 시작된지도한달이 다되어 간다. 연말 연초 말도안되는 많은 일들에 세상도 나도혼란 스럽다. 속히 이 혼돈이 지나 봄날이 오길 기다리며2019년5월17일 아침귀때기청에서 마주했던 그날을 떠올리며... 올해도 무척 기다려 진다.~~~ 2025. 1. 27. 수섬의 오후 꼭 5년만에 다시 찾은 나의 사진 아지터매년 5월말 삘기가 필 무렵이면 수도없이 찾았었다.망가진 환경에 실망할까봐 그간 찾지 않았는데 미련을 참지못하고... 사랑하던 나의 따나무들은 사라졌지만 배부른 여인은 아직 그대로구... 아쉬운데로 따나무 하나를 엥글에 넣어보며... 옛추억을 소환해본다. 바람이 몹시 불던날 마음마져 스산해지지만왠지 이 공허함에 맘이간다... 그래도 오길 잘했다는 생각에...어쩌면 가을에도... 2024. 5. 31. 귀때기청 --- 진달래 참을 수 없는 그리움으로마주하다~~~ 보고 있어도 그립다.~~~ 2024. 5. 13. 설악 진달래---안산 참을수 없는 그리움으로꼭 1년을 기다려 너를 다시 만난다.~~~ 작년보다 1주일이나 빨리왔건만 전날 내린 비와 서리로인해아쉬움...그래도 늘 볼수 있음에 감사하다.~~~ 2024. 5. 10. 이전 1 2 3 4 ··· 79 다음